혼자 풀싸롱 가봤네요ㅋ 질펀합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혼자 풀싸롱 가봤네요ㅋ 질펀합니다

일반적으로 0 3671 1
눈팅 많이 했네요 눈팅하면 할수록 가고 싶어 미치네요 ㅎㅎ

뭐랄까요~ 질펀하게 논다는게 뭘까? 궁금했어요

오피나 안마는 쫌 가봤는데~ 느낌이 다르겠다 싶었죠 ㅎㅎㅎ

조금 민망하긴 했지만 혼자가면 더 질펀하게 놀수 있다고 해 한번 가봅니다

엄지실장님한테 전화를 하고 입구에서 만났네요

입구에 사람이 많네요.. 룸에 들어가 엄지실장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좀 나눴네요

질펀하게 노셔야죠~ 라며 먼저 말을 꺼내며 이런저런 이야기 꽃 피웠네요

용기를 갖고 질펀하게 놀아 볼랍니다

그리고 미러초이스 하러 갔는데~ 영화에서 보던 것 처럼 안쪽에선 밖이 안보이는 유리안에 아가씨들이 꽉 차 있네요

내가 뭐라도 된것마냥 그중에 골라야 한다고 하는데~~

아니!! 한 30명정도 되는 언니들이 다 이뻐보이는데 여기서 어떻게 한명만 고른단 말인가요 ㅠㅠㅠ

쉽지 않은 선택이였습니다

질펀하게 놀고 싶어하는 저에게 추천해준 소리라는 아가씨를 초이스 했네요

처음에 뭔가 부끄럽고 했는데 소리가 웃으면서 앵기는데~ 긴장감이 쏵~ 풀리더라고요

인사를 한다며 노래틀고 올라타더니 제 바지 벗기고 막.. 막...

아!! 이거구나 이렇게 노는거구나 싶더라고요 흥분되더라고요

소리는 T팬티를 입었는데~ 뒷태가 ~~~~~ 꼴릿한 그 느낌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렇게 질펀? 내 기준엔 매우 질펀하게 잘 놀았네요

연장하고 싶었는데~ 참았습니다 총알의 압박고 압박인데~ 좀 더 내공을 쌓고 더 질펀한 내가 될때 즐기고 싶었네요

다행히 술을 많이 마시지는 않아 참을수 있었습니다 ㅎㅎㅎㅎㅎ

룸에서의 시간이 끝나고 호텔에서의 시간이 시작 되었습니다

미소를 띄며 제몸을 애무하던 소리가 너무 귀엽네요

순간 여친인줄 알았습니다

술자리를 하고 웃고 떠들고 했다고~ 정이 쌓였나 봅니다 그 상태로 붕가를하니 더 여친 같았는지 모르겠네요

신음소리도 리얼 아니!! 진짜 였습니다

나의 첫 풀싸롱 딱지를 질펀하고 즐겁고 좋은기억만 남게 해준 소리 고맙고~~

내상없이 즐겁게 즐길수 있도록 도와준 엄지실장님은 평생 함께 갑니다 !!! ㅎㅎㅎㅎㅎ

다음에 또 만나러 갈께요~~





https://bgd222.com/bbs/board.php?bo_table=gangnam&wr_id=253
엄지실장 풀싸롱 출근부 바로가기

0 Comments